인스타그램의 #해시태그

인스타그램에는 #해시태그라는 것이 있다.

요즘 MZ세대들은 이 #해시태그를 이용해서 맛집이나 카페를 찾는다.

그러니께 마케팅이나 브랜딩 하려는 사람들은 이 #해시태그를 잘 화용해야 한다.

그래서 해시태그 관련해서 공부좀 해 봤다.

그 내용을 정리해 보겠다.

팔로워를 늘리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전략

1. 작은 해시태그부터 시작하라 (5만정도)

- 처음부터 너무 큰 해시태그에서 노려고 하면 어차피 경쟁력에서 밀려서 나가떨어지게 된다.

그러니까 우선 소규모 슈퍼마켓부터 공략하라는 것이다. 해시태그를 검색해서 5만개정도 검색되는 해시태그가 좋다고 한다.

 

2. 선팔, 맞팔, 좋아요, 등 컨텐츠 내용과 관련없는 해시태그는 절대 NO

- 사람들이 직접 실험결과 오히려 가성비 똥망이라고 한다. 정말 관련있는 해시태그를 넣어야 한다고 한다.

 

3. 해시태그의 개수는 중요하지 않다.

- 30개 꽉 안채워도 되고, 양질의 담백한 해시태그만 6개정도 넣어도 된다고 한다. 그리고 어디에선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선호하는 해시태그 숫자가 9개라고 했다고 한다.

 

 

4. 규모에 따른 해시태그 분배

- 10만이 넘어가는 해시태그와 5만따리 해시태그, 더 적은 해시태그들을 적절히 분산하면 좋다고 한다.

 

5.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커뮤니티와 소통하라

- 우선 팔로워 1000명은 컨텐츠 없이 소통만으로도 찍을 수 있다고 한다.

나의 컨텐츠와 관련있는 해시태그를 타고 들어가서 그 안에 있는 커뮤니티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라고 한다.

단, 소통과 공감은 진실되게 하지 않을 바에야 하지 말라고 한다. 나의 성격과 특징을 드러내서 진실되게 소통하라고 한다. 

 

6. 제 계정은 뭐가 문제인가요? 라고 묻지 말라.

팔로워 수가 늘지 않는다? 좋아요가 눌리지 않는다? 그건 문제가 아니다.

브랜딩이 잘 되어있어도 팔로워수나 좋아요가 더딜 수 있다.

계정을 통해서 뭘 얻을 생각부터 하지 말고, 계정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제공하고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진심으로 컨텐츠를 작성하라.

그렇게만 한다면 무조건. 무조건 따라오는 사람이 생긴다! 

 

7. 해시태그는 고명일 뿐이다.

- 인스턴트에 멋스러운 고명을 올린다고 해서 인스턴트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아니다.

컨텐츠 자체가 좋아야 한다. 컨텐츠에 집중하라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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